[스포츠서울 김대령 인턴기자] 그룹 소녀시대의 수영이 재치있는 사진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2일 방송된 JTBC 단막극 '알 수도 있는 사람'에 출연해 뜨거운 반응을 끌어낸 수영은 이날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수영은 손석희 JTBC 보도 담당 사장의 입간판 옆에서 카메라를 응시하며 미소를 짓고 있다. 그는 "사장님도 응원하는 '알 수도 있는 사람' 많은 시청바랍니다"라는 글을 남겨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알 수도 있는 사람'은 방송 다음 날인 오늘(3일) 호평 속에 각종 포털 사이트의 실시간 검색어 순위를 점령했다.


한편, JTBC는 추석 연휴에 '드라마 페스타'라는 브랜드로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알 수도 있는 사람'을 시작으로 오늘 오후 8시 50분에는 코믹스웩 드라마 '힙한선생'이, 오는 8일 저녁 8시 50분에는 리플레이 고교 로맨스 '어쩌다 18'이 방송된다.


daeryeong@sportsseoul.com


사진ㅣ수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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