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김도형기자] 이종격투기선수 추성훈의 아내이자 일본 톱 모델 야노 시호가 비하인드 컷을 대방출했다.


2일 야노 시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추성훈, 야노 시호, 추사랑은 지난달 30일 종영된 SBS 예능 프로그램 '추블리네가 떴다'에 출연했다.


프로그램 종영 이후 야노 시호는 몽골에서의 추억을 떠올렸다. 몽골 전통 의상을 입은 추사랑은 귀여움을 뽐낸다.


몽골의 자연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사진도 여러 공개했다. 푸른 하늘과 넓게 펼쳐진 풀밭 등 보기만 해도 힐링이 된다.


한편, '추블리네가 떴다'의 후속으로 오는 14일 오후 6시 10분 신규 예능 프로그램 '마스터키'가 첫 방송된다.


wayne@sportsseoul.com


사진ㅣ야노 시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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