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권준영기자] '추블리네가 떴다' 야노시호가 추성훈에게 돌직구를 날렸다.


23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추블리네가 떴다'에서는 몽골에서 말을 타는 추성훈과 몽골 소년 타미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야노시호와 사랑이는 차를 타고 목적지로 이동했다. 반면 추성훈은 프로 선수인 타미르와 함께 말을 타고 이동했다.


시간이 얼마 지나지 않아 추성훈과 타미르의 간격을 벌어졌고, 이를 본 야노시호는 "추성훈은 몸무게가 무거워서 말이 느리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야노시호는 타미르가 말을 타는 모습을 보고 멋있다며 감탄했다.


한편, SBS 예능 프로그램 '추블리네가 떴다'는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된다.


kjy@sportsseoul.com


사진 | 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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