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조현정기자]시각장애인을 위한 어울림마라톤대회 홍보대사인 레이양과 강원래가 훈훈한 인증샷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레이양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각장애인과 함께 뛰는 어울림마라톤대회! 작년에 이어 올해도 뿌듯. 함께 해준 강원래님, 정경호님 멋지십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레이양과 강원래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어울리는 활동을 통해 상호 이해 증진을 목적으로 지난 2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제3회 함께 뛰는 어울림 마라톤 대회'의 홍보대사로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발벗고 나섰다.
공개된 사진에서 두 사람은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축하하며 환한 표정을 짓고 있다.
한편 평소 시각장애인을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쳐온 레이양은 시각장애인의 건강 증진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은 바 있다.
사진|레이양 인스타그램
기사추천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