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석혜란기자] 전소미가 상큼하면서도 성숙한 분위기를 뽐냈다.
23일 패션매거진 '마리끌레르' 7월호는 '프로듀스101', '언니쓰', '아이돌 공작단'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반짝반짝한 열일곱 전소미의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전소미는 블루 컬러의 미니 드레스에 볼드한 이어링 그리고 양 갈래로 묶은 헤어스타일로 유니크 하면서도 발랄한 모습을 보여줬다.


또 화이트 드레스에 화이트 펌프스를 매치하여 발랄함 속에 숨어있던 청순함 또한 뽐냈다. 특히 그는 화보 촬영하는 동안 열일곱살 특유의 비타민 같은 사랑스러움을 가감 없이 보여 주었다.
전소미는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기자에게 귀염성 있게 말을 붙였다. 학교 생활과 친구들에 대하여 조잘조잘 설명하는 열일곱 소녀의 사랑스러운 모습을 보여 주며 주변 사람들 마저 즐겁게 했다. 또한 그녀는 넘쳐나는 끼로 타고난 아이돌의 모습도 보여 주었다.
한편, 전소미는 KBS '아이돌 드라마 공작단'에 출연 중이다.
shr1989@sportsseoul.com
사진 ㅣ마리끌레르 제공
기사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