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신혜연기자]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윤아가 생일을 인증했다.
윤아는 30일 자신의 웨이보에 "여러분 정말 고마워요. 매우 행복한 5월 30일이에요.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윤아는 팬들과 함께 한 생일 파티에서 수많은 팬들과 단체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윤아는 손가락으로 하트를 만들어 보이며 팬들에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윤아는 팬들이 선물한 푸드 트럭 앞에서 음료수를 들고 인증샷을 남겼다. 윤아는 작은 얼굴로 완벽한 비율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윤아는 드라마 '왕은 사랑한다' 촬영에 한창이다.
사진 | 윤아 웨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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