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에는 가수 전소미가 시구자로 나섰다. 전소미의 상큼 발랄한 시구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입장부터 남다른 전소미 "오토바이 타고 왔지요~"


올블랙 패션도 완벽 소화! 미모가 살렸다!


휘날리는 머리카락도 아랑곳 않고 완벽 시구


상큼 발랄 그 자체 "오늘 시구 좋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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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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