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김도형기자] 종합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아내이자 일본 톱모델로 유명한 야노시호가 전 축구선수 데이비드 베컴을 만났다.


야노시호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 밤 한 행사장에서 만난 베컴과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어깨동무를 한 채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베컴과 야노시호의 모습이 담겼다. 둘 다 불혹을 넘긴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눈부신 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베컴은 현재 일본에서 각종 프로모션에 참가하는 등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같은 날 자신의 SNS를 통해 유명 일식집에서 맛있는 식사를 대접받았다며 인증샷을 올리기도 했다.


한편, 추성훈, 추사랑 부녀는 올초 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하차했다.


뉴미디어국 wayne@sportsseoul.com


사진=야노시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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