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이용수기자] '2TV 생생정보' 낙지전골 맛집이 눈길을 끈다.
6일 방송된 KBS2 '2TV 생생정보'의 '대박의 조건' 코너에서는 낙지전골 맛집이 소개됐다.
이날 소개된 낙지전골 맛집은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구성으로 많은 손님들의 발길을 이끈다.
특히 이 맛집의 하루 매출은 300만 원정도로 '생생정보' 제작진 측의 계산결과에 따르면 연 매출 11억 원에 이른다고.
이에 더해 이 집 대박은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고 맛은 물론, 모양까지 완벽해야 한다는 것이 비결이다.
또한 삼천포항에서부터 마산항까지 낙지와 조개류 등을 최상의 재료를 위해 직접 조달하는 사장님의 노력이 대박의 비결이라고.
한편, 이날 소개된 맛집은 경상남도 진주시 하대동 322-11(도동로 245)에 위치해 있다.
뉴미디어국 purin@sportssseoul.com
사진=KBS2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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