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신혜연기자] '운빨로맨스'가 시청률 1위 자리를 탈환했다.
9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운빨로맨스' 5회는 전국 기준 시청률 8.4%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4회 방송분이 기록한 8.2%보다 0.2% 포인트 상승한 수치이자 동시간대 1위에 해당하는 수치다.
동시간대 방영된 SBS 수목드라마 '딴따라' 15회는 7.2% 시청률을 기록, 지상파 3사 드라마 중 3위를 기록했다.
KBS2 수목드라마 '마스터-국수의 신'은 7.9% 시청률을 보이며 지난 12회 방송분이 기록한 8.6%보다 0.7% 포인트 하락, 동시간대 2위에 머물렀다.
한편, 이날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운빨로맨스'에서는 서로에게 호감을 느끼며 관심을 갖기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져 흥미를 더했다.
뉴미디어국 heilie@sportsseoul.com
사진=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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