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익령 (1)

[스포츠서울 조현정기자]배우 전익령이 결혼 2년만에 득남했다.

전익령 측 관계자는 “최근 전익령이 건강한 남자아이를 순산했다”며 “아기와 산모 모두 건강한 상태다. 본인과 가족들이 크게 기뻐하고 있다”고 17일 전했다.

전익령은 현재 산후조리원에서 산후조리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011년 본명인 전예서에서 전익령으로 이름을 바꿔 활동해온 그는 2014년 영화 관계자와 결혼 후 SBS 아침드라마 ‘황홀한 이웃’, 연극 ‘스피킹 인 텅스’, 영화 ‘남과 여’ 등에서 열연했으며 올해 연예계에 복귀해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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