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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김효원기자]배우 홍희원, 최성원이 연극 ‘아들’에 추가 캐스팅됐다.
6월 7일부터 7월 24일까지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1관에서 초연하는 연극 ‘아들’은 이로써 조덕현, 박정원, 김윤호, 백형훈, 손범준, 장태성, 박선희에 홍희원, 최성원아 합류해 화려한 라인업을 자랑하게 됐다.
홍희원은 15년째 감옥살이를 하며 애틋한 부정을 가슴 속에 품고 있는 무기수 강식 역을 맡았고, 최성원은 강식을 도와주는 박교사 역을 맡는다.
장진 감독의 영화 ‘아들’을 원작으로 한 연극 ‘아들’은 무기수 강식이 하루 동안 휴가를 받아 사춘기 아들 준석과 하루를 보내는 이야기를 다룬다.
월 4일 인터파크를 통해 1차 티켓오픈(6월 11일부터 6월 26일 공연분)을 하며 5월 24일까지 예매 시 조기예매 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받을 수 있다. 1588-5212)
eggroll@sportsseoul.com
홍희원, 최성원(왼쪽부터).제공 | 티앤비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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