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아내이자 모델 야노시호가 딸 사랑이와 함께한 나들이를 공개했다.
6일 야노시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벚꽃나무를 배경으로 사랑이가 놀이기구를 타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봄을 맞아 화사한 옷을 입고 있는 사랑이는 훌쩍 큰 모습으로 보는 이들을 놀라게 한다. 이 가운데 사랑이의 뒤로 만개한 벚꽃나무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추사랑은 아빠 추성훈과 함께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뉴미디어팀 장우영기자 elnino8919@sportsseoul.com
사진=야노시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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