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야구스타 저스틴 벌렌더(디트로이트 타이거즈)와 그의 톱 모델 여자친구 케이트 업튼의 다정한 모습이 공개됐다.


케이트업튼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연인인 저스틴 벌렌더와 다정한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케이트 업튼은 온타리오 주 토론토 에어 캐나다 센터에서 열린 '2016 NBA 올스타' 경기 쉬는 시간 중간 저스틴 벌렌더와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저스틴 벌렌더 옆에서 인형 같은 이목구비와 눈부신 미모를 자랑하는 케이트 업튼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케이트 업튼은 '2013 스타일 어워즈 올해의 모델'로 선정되기도 한 미국 최고의 섹시 모델로 저스틴 벌랜더와 공개 열애 중이다.


케이트 업튼의 사랑을 독차지한 저스틴 벌렌더는 지난해 5승 8패로 부진한 시즌을 보냈으나 통산 157승에 빛나는 명실공히 MLB 최고의 선발투수다.


<뉴미디어팀 news@sportsseoul.com>


사진=케이트업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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