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성훈의 아내 야노시호가 추사랑과 함께 '추블리 카페'를 개업했다.
24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아빠도 아빠가 처음이야'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야노시호와 추사랑은 추성훈이 촬영 중인 영화 촬영장을 방문해 배우들을 위한 주스를 만들기로 했다. 카페 이름을 '추블리 카페'로 정한 야노시호와 추사랑은 직접 배우들을 만나며 홍보에 나섰다.
촬영장 이곳저곳을 다니며 배우들과 만난 추사랑과 야노시호는 달력을 선물하거나 대화를 나누면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본격적인 주스 만들기에 나선 두 사람은 팔까지 걷은 채 주스 만들기에 열중했다.
한편,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50분에 방송된다.
뉴미디어팀 장우영기자 elnino8919@sportsseoul.com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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