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파래의 효능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청해태라고도 부르는 파래는 주로 날 것을 무쳐서 먹지만 일부에서는 말렸다가 먹기도 한다. 특히 김을 만들 때 많이 쓰인다.
파래가 섞인 파래김은 일반 김보다 감칠 맛이 뛰어나고 특유의 향기가 있다. 파래에는 단백질과 무기질, 알칼리성 원소가 풍부한데 그 중에서도 비타민A와 메틸메티오닌이 가득하다.
비타민A는 니코틸에 손상된 폐 점막을 보호하고 재생하는 데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뉴미디어팀 news@sportsseoul.com>
사진=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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