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한 주간 웨이보를 통해 공개한 스타들의 특별한 일상을 모아봤다.


▲ 걸그룹 소녀시대 유리는 지난 23일 자신의 웨이보에 "윤율"이리는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리는 뇌쇄적인 눈빛으로, 윤아는 부드럽지만 강한 카리스마로 보는 이의 시선을 압도했다. 당장 화보로 내놓아도 손색없을 모습이다.


▲ 걸그룹 에프엑스 멤버 빅토리아가 근황을 공개했다.


빅토리아는 24일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메리크리스마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빅토리아는 독특한 패턴의 의상을 입고 크리스마스트리 앞에 서있다. 특히 빅토리아의 물오른 미모와 우월한 몸매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 그룹 엑소의 멤버 레이는 24일 새벽 웨이보에 "편안한 밤 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 속 레이는 크리스마스 트리를 형상화한 의상을 입고 머리 위로 브이를 그려 보이며 밝은 미소를
띠고 있다. 특히 레이의 선한 눈빛이 인상적이다.


 

▲ 중국 배우 유역비는 지난 22일 자신의 웨이보에 "캐릭터에 몰입하려면 먼저 숨을 쉬고, 마음을 자유롭게 해야만 나 자신을 놀라고 기쁘게 할 수 있다. 막 농촌 여자 연기를 마치고 이제 구미호의 세계에 들어가야 한다"라며 신작 촬영을 앞둔 심경을 전했다.


글과 함께 유역비는 청순한 분위기가 듬뿍 담긴 사진도 공개했다. 유역비는 검고 긴 생머리에 여성스러운 머리띠를 착용하고 화장기 없는 얼굴의 수수한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끈다.


▲ 지난 23일 배우 하지원은 자신의 웨이보에 "Bye Aomori"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지원은 긴 앞머리로 한쪽 눈을 가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잔잔한 호수를 배경으로 선 하지원은 담요를 두른 채 햇살을 한껏 받고 있어 빛나는 꿀 피부를 자랑한다.


▲ 배우 이준기는 크리스마스 이브인 24일 자신의 웨이보에 "Merry Christmas ~♡ (With my little sister)"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준기가 바닷바람에 머리를 흩날리며 손가락으로 위를 가르키고 있다.이준기의 뒤에는 여동생인 듯한 여성이 이준기와 함께 포즈를 취해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뉴미디어팀 신혜연기자 heilie@sportsseoul.com


사진=웨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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