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성훈 아내 야노시호, 시선 싹쓸이하는 40대 톱모델의 위엄


[스포츠서울]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성훈의 아내 야노시호가 화제인 가운데 그의 섹시 화보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야노시호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arper’s BAZAAR Korea. CHANTY'라는 짧은 글과 함께 세 장의 화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블랙과 화이트 컬러의 롱 드레스, 시스루 의상으로 기품 있고, 우아한 느낌을 자아냈다.


의상 아래로 살짝 보이는 란제리는 고혹미를 한 층 돋보이게 했으며, 야노시호의 프로패셔널한 표정 연기와 포즈 연출은 감탄을 자아내기 충분했다.


한편, 야노시호가 공개한 화보는 유럽 감성의 프리미엄 란제리 ‘샹티(chanty)’의 세 번째 화보로, '그랜드 로맨틱(Grand Romantic)'이라는 콘셉트로 진행된 것.


샹티는 지난 3월 국내 론칭과 동시에 야노시호를 뮤즈로 발탁했으며, 론칭 이후 매 콜렉션마다 우아하고 실용적인 디자인의 프리미엄 란제리를 공개하며 국내 여성 소비자들에게 선보여왔다.


<뉴미디어팀 news@sportsseoul.com>


사진=하퍼스 바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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