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돌아왔다


[스포츠서울] '슈퍼맨이돌아왔다'가 화제인 가운데 출연 중인 추성훈 아내 야노시호의 몸매가 눈길을 끈다.


야노시호는 지난 3일과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가 동작을 선보이는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야노시호는 두 팔을 위로 뻗은채 다리를 모으며 웅크린 자세를 취해 특유의 유연한 몸매를 과시했다.


특히 짧은 핫팬츠 사이로 드러난 각선미는 한 아이의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의 군살 없이 탄탄한 몸매로 많은 여성들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13일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UFC 경기에 맞춰 야노시호와 사랑 모녀가 서울을 찾는 모습이 전파를 탄다.


이날 두 모녀는 앙증맞은 치어리딩 응원복을 맞춰 입고 '추성훈 응원단'을 결성했다.


<뉴미디어팀 news@sportsseoul.com>


사진=야노시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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