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동원
[스포츠서울] 영화 '검은사제들'에 출연한 배우 강동원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출연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강동원은 데뷔하자마자 가장 핫한 20대 스타로 등극해 2003년~2005년까지 KTF 전속 모델, 2009년~2013년까지 프렌치카페 모델 등 광고계의 러브콜을 받았다.
강동원의 모델료는 광고계 종사한 관계자에 따르면 1년 계약에 7~8억 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외에도 영화 출연료는 편당 6억 원(인센티브 제외) 이상이며, 만약 드라마에 출연할 경우 회당 기본적으로 5,000만 원 이상은 받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한 관계자는 "연기도 잘하고 스타성이 좋아서 회당 7,000~8,000만 원도 가능하지 않을까 싶다. 사실 강동원이 10년 만에 드라마 주연을 한다면 화제성은 보장될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영화 '검은 사제들'은 오늘(5일)부터 CGV 용산, 영등포, 홍대, 중계, 천호, 판교, 죽전, 동탄, 부천, 일산, 김해, 포항, 원주, 동래, 평촌 등 전국 CGV 26개 극장 스크린X 상영관에서 동시 개봉된다.
<뉴미디어팀 news@sportsseoul.com>
사진=이주상선임기자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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