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걸그룹 걸스데이의 멤버들이 래쉬가드 수영복을 입고 몸매를 과시했다.

걸스데이는 지난 16일 한 워터파크의 광고 모델 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광고 활동에 들어갔다.

공개된 광고에서는 다양한 국내 최대급 규모의 스릴 라이드를 즐기는 걸스데이의 모습이 담겼다. 슬림한 래쉬가드 수영복을 입고 날씬한 몸매를 뽐내는 걸스데이에게서는 서로 다른 매력을 엿볼 수 있다.

이번 광고에서 민아, 소진, 혜리, 유라는 대표적인 스릴 라이드 자이언트부메랑고, 워터코스터, 래피드리버, 레이싱 슬라이드 등을 직접 탑승하며 마음껏 물놀이를 즐겼다.

한편, 걸스데이는 최근 신곡 '링마벨' 활동을 마무리했다.

<걸스데이 워터파크 영상 보러가기>
https://youtu.be/Aad_vPzv90A

<뉴미디어팀 news@sportsseoul.com>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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