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배우 여진구가 SBS '일요일이 좋다-아빠를 부탁해'에 출연한 가운데 과거 그의 저음을 언급한 유재석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월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는 이계인, 유오성, 여진구 등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과 박미선 등 MC들은 여진구에게 "고등학생이냐"면서 그의 어른스러움에 놀라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여진구의 목소리에 박미선은 "조지 클루니같다"고 말했고, 유재석은 "지하 천연 암반수 같다"고 칭찬하기도 했다.


유재석 여진구에 네티즌들은 "유재석 여진구, 멋지다", "유재석 여진구, 훈훈한 조합", "유재석 여진구, 촐싹거림과 저음의 만남", "유재석 여진구, 대박", "유재석 여진구, 멋지고 잘생겼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여진구는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35분에 방송되는 KBS 2TV '오렌지마말레이드'에서 정재민 역으로 열연 중이다.


<뉴미디어팀 news@sportsseoul.com>


사진=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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