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녀시대 유리.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오승환, 오승환
[스포츠서울] 오승환(한신 타이거즈)와 걸그룹 소녀시대 유리가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유리의 복근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2년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유리의 복근 노출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유리 복근 사진을 보면 유리는 가슴 아래부터 허리라인까지 훤히 드러난 의상을 입고 복근을 뽐내고 있다.
유리의 복근은 전과 달리 더욱 탄탄해진 모습이어서 눈길을 끌었다. 유리가 꾸준하면서도 강도높은 복근 운동을 소화한 것으로 유추할 수 있는 대목이다.
공개된 사진은 소녀시대가 일본 방송에서 선보인 무대를 찍은 것으로 알려졌다. 유리는 밀리터리 의상을 입고 싱글 '미스터 택시'를 부르고 있다. 유리는 소녀의 이미지에서 벗어나 섹시한 여인의 향기를 풍겼다.
오승환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오승환, 유리 예쁘다", "오승환, 복근 최고", "오승환, 부러운 남자", "오승환, 잘 만나길", "오승환, 의외의 커플", "오승환, 행복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20일 한 매체는 소녀시대 유리와 한신 타이거즈 오승환이 5개월 째 열애 중이라며 두 사람의 데이트 현장을 포착한 사진을 공개했다. 이에 대해 유리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해 말 지인들의 모임에서 만나 서로 호감을 가지고 알아가고 있다"며 유리와 오승환의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신혜연 인턴기자 news@sportsseoul.com
기사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