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그루. 출처 | 방송화면 캡처


한그루


[스포츠서울] 배우 한그루가 한 행사장에 모습을 드러낸 가운데 그녀의 과거 방송에서 연출된 아찔한 몸 수색 장면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1년 9월 3일 방송된 채널CGV '소녀K' 2회에서는 어머니의 복수를 위해 킬러로 성장해 가는 한그루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때아닌 노출 연기가 많이 등장해 논란을 불러왔다. 김뢰하가 단란주점에서 있던 장면에서는 주점에서 일을 하는 여성들이 상의를 탈의하고 등장, 거침없는 스킨십이 전파를 탔다.


또한 한그루가 김뢰하에게 복수하기 위해 복장을 갈아입고 주점에 들어가는 장면에서는 건물을 지키는 보디가드들이 그녀의 몸을 수색했고, 이 과정에서 그녀의 팬티 속까지 검사하는 장면도 연출됐다.


한그루에 네티즌들은 "한그루, 헉", "한그루, 어머나", "한그루, 이게 뭐지", "한그루, 아찔하다", "한그루, 움찔했겠다", "한그루, 아무리 연기지만", "한그루, 이건 심했다", "한그루, 놀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그루는 지난 2011년 'Groo One'으로 데뷔해 연기자로 전향했다.
장우영기자 news@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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