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태희. 출처│MBC 방송화면 캡처
김태희
[스포츠서울]톱스타 커플 김태희와 비가 결혼설에 휩싸여 화제인 가운데 그의 관상 또한 새삼 주목받고 있다.
배우 정호근은 지난해 11월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서 김태희 관상에 대한 풀이를 거들었다.
이날 방송은 관상 특집으로 진행됐고 관상 전문가가 출연해 최고 관상 스타로 김태희를 소개했다. 관상 전문가는 "김태희는 얼굴 세로비율이 황금비율이다. 이마가 도톰하면서 빛이 나 부모운과 직업운이 좋다. 코가 반듯해 재물복이 있는 관상이다. 관상학자에 따라 생각이 다를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자 관상을 조금 볼 줄 안다던 정호근은 "화려하게 빛이 나는 외모여서 후에 외로워질 수 있다. 빛이 꺼지면 외로울 수 있으니 본인이 마음 수양 해야할 것 같다"고 조언했다.
이후 정호근은 과거 한 매체를 통해 신내림을 받고 무속인의 길을 걷게 된다는 소식을 밝힌 바 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태희, 외롭나?", "김태희, 관상은 재미로 보는 거", "김태희, 그랬구나", "김태희, 아무래도 예뻐", "김태희, 비랑 결혼할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7일 한 연예 매체에 따르면 "비와 김태희가 결혼하기까지 양가의 반대가 있었다"며 "결혼을 승낙받기 위해 두 사람이 많은 노력을 했다"고 말했다.
양민희 인턴기자 news@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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