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제공│엘르 


수지


[스포츠서울] 걸그룹 미쓰에이 수지가 배우 이민호와 열애설을 인정한 가운데 과거 그의 주얼리 화보가 새삼 화제다.


수지는 과거 촬영한 패션 매거진 '엘르'를 통해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화보에서 수지는 주얼리 브랜드 스와로브스키의 액세서리를 착용하고 우아한 매력을 뽐냈다. 수지는 붉은 펜던트의 목걸이를 강조하기 위해 어깨와 쇄골이 드러나는 드레스를 입어 아찔함을 더했다. 


특히 수지는 가느다란 허리와 대비되는 볼륨감을 선보여 남성팬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수지, 섹시하다", "수지, 의상 잘 어울려", "수지, 대박", "수지, 이민호의 여자"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수지가 속한 미쓰에이는 오는 30일 7번째 프로젝트 앨범 ' 컬러스(Colors)'의 음원 발매 및 쇼케이스를 열고 본격 활동을 시작한다.

양민희 인턴기자 news@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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