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배우 문가영이 청순함과 시크함을 오가는 팔색조 매력을 뽐냈다.

문가영은 1일 자신의 SNS에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와 함께한 화보 B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가영은 투명하고 맑은 피부 톤을 바탕으로 다양한 컬러의 블러셔를 활용해 메이크업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특히 클로즈업 사진에서는 청초한 눈빛과 무결점 피부가 돋보이며, 도회적인 매력 또한 놓치지 않는 카멜레온 같은 면모를 보였다.

지난 2016년 영화 ‘스승의 은혜’로 데뷔한 문가영은 ‘질투의 화신’, ‘명불허전’, ‘으라차차 와이키키 2’, ‘그 남자의 기억법’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탄탄한 연기력을 쌓아왔다. 특히 장편 스크린 데뷔작 ‘만약에 우리’를 통해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영화 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다양한 작품을 통해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가고 있는 문가영의 차기작은 일제강점기 시대극인 드라마 ‘고래별’이다. thund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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