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IBK기업은행이 인공지능(AI) 기술 기업에 총 5000억원 규모를 지원하는 ‘AI 대전환 도약대출’ 상품을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해당 상품은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AI 기술 중소 중견 기업에 기업 당 최대 30억원 내의 운영자그을 지원한다. 이 상품으로 기업은 최대 1.5%포인트까지 대출 금리를 낮출 수 있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AI 대전환이라는 산업 환경 변화 속에서 중소기업이 새로운 성장 기회를 확보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생산적 금융의 역할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mykim@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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