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에스파 카리나, 윈터와 함께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월드컵 승리를 현장에서 응원했다.
전현무는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카리나, 윈터와 나란히 축구 경기를 관람하는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세 사람은 붉은 악마 티셔츠를 맞춰 입은 채 열정적으로 응원에 나섰다. 경기장을 가득 메운 응원 열기와 함께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전현무는 경기장에서 대표팀의 짜릿한 승리 순간을 직접 지켜보며 감격을 함께했다. 카리나와 윈터 역시 밝은 표정으로 응원전을 펼치며 훈훈한 분위기를 더했다.
한편 12일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대한민국은 체코를 2-1로 제압하며 기분 좋은 첫 승을 신고했다. hellboy32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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