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더현대서울 6층에 자리한 웰니스 문화센터 ‘CH1985’와 국내 웰니스 전문 매거진 <아 요가>가 손잡고 화려한 웰니스 축제를 펼친다. ‘사운즈 오브 웰니스’라고 이름 붙인 이번 축제에 ‘화려하다’는 수식어를 붙인 이유는, 럭셔리 쇼핑의 중심지라는 고급스러운 장소도 한 몫 하지만, 무엇보다 참여하는 강사진과 브랜드가 최고 수준이기 때문이다.

이번 축제의 총괄 디렉터를 맡은 리본 스튜디오의 이승아 대표를 비롯해 구독자 130만 명을 보유한 다이어트 채널 유튜버 비타민 신지니, 50여 만 명이 구독하는 요가소년 등 스타 강사들의 수업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다. 실내 정원인 ‘사운즈 포레스트’에서의 대규모 세션과 함께 ‘CH1985’의 여섯 개 방에서 순환, 호흡, 리듬, 감각 등 총 일곱 개의 주제를 통과하는 여정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요가와 명상 뿐 아니라 음악 공연, 북토크, 샐러드 만들기 등 35개 이상의 다채로운 웰니스 경험을 제공한다.
6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 간 열리며, 티켓 예약은 오붓 @obud.co 프로필 링크를 통해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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