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전 축구선수 안정환과 이혜원 부부의 딸 리원 양이 미국 뉴욕대학교를 졸업했다.
이혜원은 28일 자신의 SNS를 통해 딸의 졸업을 축하하는 글과 함께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꼬마가 언제 이렇게 커서 대학을 졸업했네요”라며 “늘 감사해요. 아이들에게도 안느에게도요. 모두모두 수고해서 만든 일이죠. 자랑스러워요”라고 전했다.
이어 “너무나 대단한 건 아니지만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는 중이라 칭찬이 필요한 것 같아요. 우리 인생에서요”라며 “늘 감사해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안정환, 이혜원, 그리고 리원 양이 함께 졸업을 기념하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이혜원과 리원 양은 흰색 의상을 맞춰 입고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냈으며, 닮은꼴 미모로 시선을 모았다.
한편 안리원 양은 미국 뉴욕대학교에서 스포츠 매니지먼트를 전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hellboy32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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