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조선우 기자] 하림이 ‘칼집 닭가슴살’ 신제품 6종을 출시했다.
칼집 닭가슴살은 칼로 재료를 손질했을 때 풍미와 식감이 뚜렷해지는 메뉴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소스 닭가슴살 제품이다. 국내산 닭가슴살에 칼집을 내 소스가 고르게 배도록 만든 제품으로, 12시간 냉장 숙성 과정을 거쳐 촉촉한 식감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제품은 ▲철판볶음맛 ▲간장찜닭맛 ▲사천짜장맛 ▲고추짬뽕맛 ▲마라탕맛 ▲깐풍기맛 등 총 6종으로 구성됐다. 100g당 단백질 20g을 함유했으며, 냉동 상태로 보관 후 전자레인지에 30~40초 데우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철판볶음맛’은 불향을 살린 매콤한 맛이 특징이며, ‘간장찜닭맛’은 짭조름한 감칠맛을 담았다. ‘사천짜장맛’, ‘고추짬뽕맛’, ‘마라탕맛’, ‘깐풍기맛’은 중화요리 풍미를 닭가슴살에 접목해 자극적인 메뉴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하림 마케팅팀 관계자는 “‘칼집 닭가슴살’은 겉면에만 소스가 발려 속까지 맛있게 먹기 힘들었던 기존 소스형 닭가슴살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표면에 칼집을 내는 공법을 적용한 제품”이라며 “칼집 사이로 소스가 깊게 스며들어 마지막 한입까지 풍부한 맛을 느낄 수 있어 즐겁게 식단 관리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blessoo@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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