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 자격 및 접수 방법 등 자세한 내용 경기도 소상공인 종합지원 플랫폼 ‘경기바로’서 확인

〔스포츠서울│수원=좌승훈기자〕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은 창업 경험이 없는 도내 만 40세 이상 중장년층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 생애 최초 경영안정화 교육지원’ 사업 참여자를 모집하고있다.
23일 경상원에 따르면 ‘생애 최초 경영안정화 교육지원’ 사업은 실습형 창업역량강화교육, 전문가 컨설팅 등을 통해 안정적인 창업 시장 진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선정된 교육생은 4주간 ▲사업계획서 작성법 ▲창업 세무·법률 실습 ▲업종별 실습 등 실습 중심 창업교육을 받게 되며, 전문가 컨설팅도 받는다.
교육 수료 후에는 ▲사업화지원금 최대 1000만 원 ▲홍보·마케팅 지원 ▲경기신용보증재단 보증상품 이자 비용 최대 100만 원 등 후속 지원이 제공된다. 사업화지원금은 경쟁 오디션을 통해 선정된 우수 창업가 12명에게 지원한다
선착순 150명을 모집하며 신청 자격 및 접수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 소상공인 종합지원 플랫폼 ‘경기바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민철 원장은 “생애 처음 창업에 도전하는 중장년층이 실질적인 교육과 컨설팅을 통해 안정적으로 시장에 진입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hoonjs@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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