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김종철 기자] 꾸준한 활동과 철저한 자기관리로 팬들의 신뢰를 쌓아온 배우 이지훈의 인스타그램이 화제다. 게시물마다 눈에 띄게 환해진 미소가 인상적이라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는 것. “인상이 좋다”, “웃는 모습이 멋지다”는 댓글이 줄을 잇고 있다.

이지훈은 올 하반기 방영 예정인 KBS 대하드라마 ‘문무’ 출연을 앞두고 있어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문무’는 약소국 신라가 강대국 고구려와 백제, 당나라를 넘어 마침내 삼한을 하나로 통합한 서사를 그린 작품이다. 이지훈이 맡은 역할은 당나라 장수 설인귀로, 극의 긴장감을 끌어올릴 캐릭터로 주목받고 있다.

최근에는 새 소속사 FN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영화 ‘아임 유어 맨’ 출연을 확정하며 드라마와 스크린을 넘나드는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그런 그가 최근 ‘미니쉬’ 치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달라진 미소와 함께 안방극장에서 어떤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jckim99@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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