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배우 박보검이 강원도 강릉에서 열린 트레일러닝 대회에서 10km 코스를 완주하며 건강한 매력을 발산했다.

지난 16일 강릉 경포호수공원 일대에서 개최된 ‘2026 TNF 100 코리아’ 대회에 참가한 박보검은, 평소 꾸준히 운동을 즐기는 연예계 대표 만능 운동꾼답게 체력과 남다른 운동 신경을 선보였다.

공개된 사진 속 박보검은 연예계 동료이자 러닝 크루 멤버인 가수 션과 함께 대회 완주 메달을 목에 걸고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사람은 메달을 손에 쥐고 밝게 웃으며 완주의 기쁨을 만끽하는 모습을 보여 훈훈한 미소를 자아냈다.

또한, 박보검은 대회장 주변에 설치된 다양한 조각상들의 포즈를 재치 있게 따라 하며 웃음을 선사했다.

이날 박보검은 10km 코스를 54분 27초의 기록했다.

한편, 박보검은 차기작으로 영화 ‘몽유도원도’와 ‘칼: 고두막한의 검’을 선택하며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몽유도원도’는 올해 개봉 예정이며, 현재 ‘칼: 고두막한의 검’ 촬영에 매진하고 있다. thund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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