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걸그룹 엔믹스 지우(21)가 두산전 시구자로 나선다.

두산은 “1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KBO리그 SSG전에서 승리 기원 시구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날 시구는 엔믹스 지우가 맡는다. 지우는 비주얼과 보컬, 랩, 댄스 실력까지 겸비한 ‘올라운더’ 아이돌로, 각종 음악방송 스페셜 MC를 맡는 등 예능과 유튜브에서도 활약 중이다.

지우는 “두산 승리 기원 시구를 맡게 돼 설레고 떨린다”며 “두산이 멋지게 승리할 수 있도록 열심히 응원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엔믹스는 지난달 28일 5번째 미니 앨범 ‘Heavy Serenade’의 수록곡 ‘Crescendo’ 뮤직비디오를 공개했으며, 타이틀곡 ‘Heavy Serenade’는 11일 발매 예정이다. sshong@sportsseoul.com

기사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