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가수 최예나가 콘서트 첫 공연을 마친 뒤 팬들과 기쁨을 나눴다.

최예나는 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사랑하는 지구미! 오늘 2세계 콘서트 첫째날 고생 많았어. 덕분에 진짜 행복했어요. 내일도 파이팅”이라며 소감을 전했다. 공연을 함께한 팬들에게 감사와 애정을 드러낸 것.

이어 그는 평소 친분이 있는 아이들 멤버 우기에게 받은 축하 케이크도 공개했다. 최예나는 “슈퍼스타 내 친구,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하며 남다른 우정을 자랑했다.

공개된 사진 속 케이크에는 “슈퍼스타 우기가 보내는 슈퍼응원! 예나 파이팅!”이라는 훈훈한 응원의 멘트가 적혀 있었다.

한편 최예나는 이날 단독 콘서트 첫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hellboy32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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