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통해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는 2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아이유의 새 프로필 사진들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유는 두 가지 매력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시선을 압도한다.
먼저, 화이트 티셔츠에 데님 팬츠를 매치한 사진들에서는 맑고 깨끗한 이미지로 아이유 본연의 자연스러운 매력을 강조했다. 턱을 괴거나 의자에 앉아 정면을 응시하는 포즈 등은 청초하면서도 깊이 있는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어진 블랙과 화이트 배색의 나시 탑을 착용한 사진들에서는 세련되면서도 편안한 스타일링으로 아이유 특유의 내추럴한 아름다움을 드러냈다.
아이유는 오는 10일 첫 방송을 앞둔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을 통해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21세기 대군부인’은 현대 입헌군주제라는 설정을 바탕으로 한 로맨스 작품이다. 아이유는 극 중 재벌 여성 역할을 맡아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는 남자와의 운명적인 신분 타파 로맨스를 그려낼 예정이다. thund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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