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방송인 겸 변호사 서동주가 생일을 맞아 남편과 함께한 특별한 일상을 공개했다.
서동주는 2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생일을 기념하는 사진과 함께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에서 남편과 함께 식사를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서동주는 “바쁜 와중에도 오랜만에 데이트하자고 맛있는 곳에 데려가준 우리 남편, 고마워요”라며 남편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
서동주는 미국에서 법학을 전공한 뒤 변호사 자격을 취득해 활동해왔으며, 현재는 방송과 SNS를 통해 대중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전문적인 커리어와 더불어 솔직하고 당당한 매력으로 많은 이들에게 공감을 얻고 있다.
한편, 그는 서세원과 서정희의 딸로도 잘 알려져 있으며, 자신만의 길을 개척해온 인물로 주목받고 있다. hellboy32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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