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배우 구혜선이 사업가로서 바쁜 일상과 함께 철저한 자기관리 근황을 공개했다.
28일 구혜선은 자신의 SNS를 통해 “주말이 없는 대퓨. 업무 중입니다. 체중도 유지 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구혜선은 단정한 메이크업과 긴 머리 스타일로 변함없는 ‘인형 미모’를 뽐내며 업무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구혜선의 체중계 인증샷이었다. 최근 14kg 감량 소식을 전해 놀라움을 안겼던 그는 체중계에 찍힌 ‘46.40kg’ 수치를 직접 공개하며 완벽한 ‘유지어터’의 삶을 입증했다. 바쁜 업무 스케줄 속에서도 건강과 몸매 관리를 놓치지 않는 그의 독한 자기관리가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구혜선은 현재 배우를 넘어 사업가와 발명가로서도 독보적인 행보를 걷고 있다. 그가 직접 개발한 헤어롤 ‘쿠롤’과 수제 가죽 파우치는 높은 가격대에도 불구하고 연일 완판을 기록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러한 성과를 인정받아 ‘쿠롤’은 2025년 우수특허 대상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다.
성균관대 졸업 후 카이스트(KAIST) 문술미래전략대학원 과학저널리즘 전공 석사 과정을 조기 졸업하며 ‘뇌섹녀’ 면모를 뽐낸 구혜선은 창의인재 부문 특별 포상을 받는 등 학문과 비즈니스 모든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한편 구혜선은 배우, 감독, 작가, 화가에 이어 발명가까지 활동 영역을 넓히며 멀티테이너로서의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wsj011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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