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가수 문원과 결혼을 앞둔 신지가 결혼 전 성형을 고민하고 있다고 밝혔다.

25일 신지의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에는 ‘예비 신부들 제발 꼭 하세요..(드레스, 메이크업 다 바뀜ㄹㅇ)’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신지는 예비 신랑 문원과 함께 웨딩 퍼스널컬러 진단을 받으러 갔다. 골격, 체형, 얼굴형부터 드레스, 헤어, 양복 등 전체적인 스타일링 진단을 진행했다.

전문가는 먼저 신지를 분석하며 “여름 쿨톤보다 웜톤이 더 잘 어울린다”며 “광대가 있는 편이시다. 어두운 색보다 밝은 색을 고르시는게 좋다”고 진단했다.

이어 전문가는 얼굴형과 눈매를 설명하며 “눈동자가 커서 눈두덩이 부분과 붙어 있다. 원래 1대 1 비율이 되어야 답답해 보이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러자 신지는 “나 답답해요? 뒤트임을 해야 될까요?”라고 질문했고, 전문가는 “아니다”라고 답하며 웃음을 안겼다.

한편, 신지는 오는 5월 7세 연하 가수 문원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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