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소녀시대 효연(HYO)이 컴백을 앞두고 명품 복근을 뽐냈다.
효연은 1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는 23일 발매 예정인 새 싱글 ‘MOVEURBODY(춤춰)’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사진 속 효연은 금발 헤어스타일에 과감한 브라톱에 블랙 가죽 재킷을 매치해 시크하면서도 역동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로우라이즈 팬츠 위로 드러난 선명한 복근과 군살 없는 허리 라인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번 신곡 ‘MOVEURBODY’는 효연이 작사, 작곡, 편곡에 직접 참여하며 음악적 진정성을 더했다.
‘MOVEURBODY (춤춰)’는 브라질리언 펑크(Brazilian Phonk)와 하드 테크노(Hard Techno)가 결합된 하이브리드 사운드에 효연의 감각적인 보컬이 어우러져 휘몰아치는 레이브 에너지를 선사하는 곡이다. thund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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