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크리에이터 랄랄이 성형수술과 피부 관리를 받은 후 확연히 달라진 외모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랄랄은 지난 1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랄랄ralral’을 통해 ‘ㅅㅎ하고 일주일 후’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에서 랄랄은 수술 및 전문 관리를 받은 지 일주일이 된 시점의 변화를 가감 없이 보여주었다.

랄랄은 어머니와 함께 카메라 속 자신의 모습을 보며 “저희가 이렇게 일주일의 시간이 흘렀습니다. 어떤가요? 저는 제가 봐도 진짜 너무 많이 달라진 거 같아요”라며 스스로도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어 랄랄의 어머니는 “전문 피부 관리를 머리털 나고 처음 받아봤다”라며 이전과는 확연히 달라진 피부 컨디션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영상에는 관리 이후의 일상도 함께 담겼다. 랄랄은 지인들과 인왕산을 등반하며 건강한 하루를 보냈다. 특히 멧돼지 출몰 지역을 지나는 우여곡절 끝에 정상에 도착해 기쁨을 만끽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하산 후에는 장어탕으로 기력을 보충했으며, 결혼기념일을 맞아 남편에게 꽃 선물을 받는 등 평범한 일상의 행복을 전했다.

랄랄은 수술 후 부기를 제거하기 위해 실내 러닝머신을 활용한 유산소 운동을 거르지 않는 등 자기관리에 집중하는 면모를 보였다. 마지막으로 그녀는 꾸준히 관리하여 더 나아진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덧붙였다.

upandup@sportsseoul.com

기사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