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빅플래닛메이드엔터가 소속 아티스트들의 전속계약 해지 통보와 관련해 공식 입장을 내놨다.
소속사는 19일 “비비지, 이무진, 비오의 계약 종료 문제는 아직 최종적으로 정리된 상태가 아니다”라며 “아티스트들이 안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모색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같은 소속사에 몸담았던 태민은 전속계약을 마무리하고 최근 갤럭시코퍼레이션으로 이적한 바 있다. 그는 지난 2024년 SM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 종료 이후 빅플래닛메이드엔터에 합류했으나, 비교적 짧은 기간 만에 결별 소식을 전해 주목받았다.
이와 함께 차가원 대표가 이끄는 또 다른 레이블 원헌드레드레이블 소속 더보이즈 역시 계약 해지 의사를 전달한 것으로 알려지며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hellboy32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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