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개그우먼 안영미가 최근 새로운 간식으로 떠오르고 있는 ‘버터떡’을 즐기는 일상을 공유했다.
안영미는 18일 자신의 SNS에 “오! 버터떡 맛있는데?”라는 문구와 함께 실내에서 간식을 시식 중인 사진 두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영미는 편안한 차림으로 거실 소파에 앉아 밝은 표정으로 ‘버터떡’을 맛보고 있는 모습이다.
안영미가 시식한 ‘버터떡’은 최근 MZ세대를 중심으로 확산되었던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의 뒤를 이어 유행하고 있다. 떡 특유의 찰진 식감에 버터의 풍미가 더해진 것이 특징이며 SNS를 중심으로 조리법과 구매 인증샷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안영미는 2004년 KBS 19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이후 꾸준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2020년 동갑내기 회사원과 결혼해 2023년 첫째 아들을 품에 안았으며, 최근에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thunder@sportsseoul.com
기사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