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마이리얼트립이 해외 숙박을 최대 64% 할인하는 대규모 프로모션 ‘마리트 메가딜’을 시작했다.
마이리얼트립은 16일 봄 여행 수요 증가에 맞춰 역대 최대 규모 숙소 할인 행사인 ‘마리트 메가딜’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프로모션은 16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며 전 세계 30개 이상 도시의 호텔과 한인 민박이 대상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마이리얼트립 단독 특가 상품을 포함해 다양한 숙소를 할인된 가격으로 예약할 수 있다. 특히 일본 도쿄, 오사카, 후쿠오카 등 인기 여행지 호텔을 비롯해 오키나와 이시가키와 미야코지마 등 휴양지 숙소를 최대 64% 할인한다.
동남아 지역도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베트남 다낭, 나트랑, 푸꾸옥 호텔은 최대 40% 할인과 함께 1박 무료 또는 객실 업그레이드 혜택이 포함된 상품을 선보인다. 유럽 지역 한인 민박은 최대 50% 할인되며, 미주 지역 한인 민박도 이번 프로모션에 포함됐다.
프로모션 기간 숙소를 구매한 고객에게는 최대 70000원 중복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eSIM 할인 쿠폰, 투어·액티비티 쿠폰 등 다양한 추가 혜택도 마련됐다.
또한 행사 기간 동안 총 9회의 릴레이 라이브 방송을 통해 지역별 특가 상품을 소개한다. 라이브 방송 시청 고객에게만 제공되는 전용 혜택도 마련됐다. 첫 방송은 16일 저녁 파리 한인 민박 특가로 시작하며, 이후 괌(17일), 발리(25일), 로마(31일) 등 인기 여행지를 중심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마이리얼트립 관계자는 “호텔과 한인 민박을 동시에 비교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예약할 수 있는 플랫폼의 강점을 살린 프로모션”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숙소를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이용할 수 있도록 혜택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wsj011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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