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용인 삼성생명이 마이크로바이옴 전문기업 디씨엔바이오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삼성생명은 “지난달 27일 홈경기장에서 디씨엔바이오와 2025-2026시즌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엔 삼성생명 임근배 단장과 디씨엔바이오 이승식 대표가 참석해 상호 협력을 통한 스포츠 마케팅 활성화와 공동 홍보 활동 등에 관해 논의했다.

이 대표는 “용인 삼성생명과 협력을 통해 기업의 브랜드 가치를 알리고 선수들의 스트레스와 수면질을 개선할 것”이라며 “팬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sshong@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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