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이동윤 기자] 그룹 블랙핑크 지수가 ‘월간남친’ 촬영장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12일 지수는 자신의 SNS에 “새내기 서 미 래 입니당”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수 주연의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월간남친’ 촬영 비하인드가 담겼다. 사진 속 지수는 학과 잠바를 입고 새내기 대학생으로 변신해 풋풋함을 자랑하고 있다.

또한 검도복을 입고 있는 지수와 가상현실 속에서 만난 데이트 상대인 검도부 선배로 열연한 서강준 등 배우들과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도 담겨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지수는 지난 6일 공개된 ‘월간남친’에서 현실에 지친 웹툰 PD 미래 역을 맡았다. 꾸준히 연기력 논란에 휩싸였던 지수는 이번 작품에서도 엇갈린 평가를 받아 화제가 됐다. 그럼에도 지수는 촬영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하며 열심히 작품 홍보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한편, 지수는 오는 4월 23일부터 프랑스 칸에서 열리는 제9회 칸시리즈 ‘마담 피가로 라이징 스타상’ 수상자로 선정돼 칸시리즈 페스티벌의 초청을 받았다. ldy17@sportsseoul.com

기사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