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휠체어컬링 믹스더블 국가대표 백혜진-이용석 조가 1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올림픽 컬링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패럴림픽 휠체어컬링 믹스더블 중국과의 결승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16년만에 시상대에 오른 ‘컬링 남매’가 활짝 웃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열정과 환희의 순간을 한 곳에 모았다. 2026.2.12.












강명호 기자 kangmycall2@sportsseoul.com
(사진 | 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
기사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