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유튜버 랄랄이 코 재수술 이후 한층 달라진 외모와 함께 다이어트 근황을 공개했다.
랄랄은 4일 자신의 SNS에 “진짜 얼굴 살 빠지고 있다”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그는 카메라를 응시하며 얼굴을 클로즈업한다. 운동 직후 촬영한 것으로, 이전보다 부기가 빠진 모습과 정리된 턱선이 눈에 띈다.

랄랄은 최근 몸무게가 73㎏이라고 밝히며 금주와 함께 다이어트에 돌입했다고 전했다.
이후 3㎏ 감량에 성공했다고 알렸지만, 한밤중 치킨과 맥주의 유혹을 이기지 못해 다시 1kg이 늘어 74㎏을 인증하기도 했다.
체중계 화면을 공개하며 “옷 무게 3㎏”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낸다.

체중 증가 사실을 솔직하게 공유한 랄랄은 곧바로 운동을 재개했다.
러닝과 근력 운동을 병행하며 관리에 집중했고, 하루 만에 부기가 빠진 얼굴을 공개하며 변화를 알렸다.
그는 “날 풀렸으니까 등산이나 러닝 하실 분”이라며 함께 운동할 사람을 모집하는 등 의지를 드러냈다.

랄랄은 최근 눈 밑 지방 재배치와 코 재수술을 동시에 진행했다고 밝히며 화제를 모았다. 이후 부기가 빠지며 달라진 분위기를 보여주고 있다.
랄랄은 2024년 11세 연상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현재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MC로 활동 중이다.
kenn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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